Edgar-Engelhard 부두 근처의 강변 모습이다. 하긴 이렇게 숲이 울창하게 우거지고, 남쪽으로 전망도 아름다우며, 여름에는 수시로 모래사장에 나가서 일광욕도 할 수 있는 이 지역에 부자들이 모여살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이상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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